오래된 시스템과 새로운 도구가 따로 노는 환경은 결국 사람의 손을 거치게 됩니다. 메가모스트는 시스템 사이의 빈틈을 메우고, 데이터가 끊김 없이 흐르도록 전체 구조를 설계합니다.
패키지로는 채워지지 않는 요구가 있습니다. 메가모스트는 비즈니스 로직을 정확히 이해하고, 화려함보다 유지보수성과 확장성을 우선해 직접 설계하고 구축합니다.
앱은 화면이 전부가 아닙니다. 메가모스트는 사용자 경험과 백엔드·시스템 연동을 함께 설계해, 빠르고 안정적으로 동작하며 이후 운영까지 매끄러운 모바일 앱을 만듭니다.
AI는 한 번 써보는 기능이 아니라, 업무 안에서 매일 작동해야 가치가 있습니다. 메가모스트는 LLM과 데이터, 자동화를 실제 업무 흐름에 녹여 반복 작업을 시스템이 대신하게 만듭니다.
AI는 시안을 빠르게 많이 만들 수 있지만, 그대로는 서비스가 되지 않습니다. 메가모스트는 AI로 여러 방향의 시안을 만들어 함께 고르고, 화면 설계 원칙과 실제 개발 구조에 맞춰 다듬어 개발까지 그대로 이어지는 디자인으로 완성합니다.
서비스는 그 아래의 기반만큼만 안정적입니다. 메가모스트는 확장성과 안정성을 전제로 인프라를 설계하고, 컨테이너·CI/CD로 배포를 자동화합니다. 오픈 이후의 운영은 「서비스 운영 대행」으로 이어서 맡을 수 있습니다.
서비스는 만든 뒤가 더 깁니다. 메가모스트는 직접 운영하는 서비스에서 다듬어 온 방식으로 서버 관리·보안 패치·백업, 오류 수정과 기능 개선, 공지·데이터 정리와 월간 보고까지 맡습니다. 장애가 발생하면 24시간 이내에 대응을 시작합니다.
개발비가 부담돼 시작하지 못한 사업이 있습니다. 메가모스트는 사업성을 함께 검토해 선정한 제안에 대해 직접 보유한 플랫폼(통합 로그인·미디어 등)을 활용해 구축 원가를 낮추고, 시스템 구축과 운영을 맡습니다. 모든 제안은 사업성 검토를 거쳐 선별해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