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를 PDF로 받는 서비스는 가려야 할 정보가 그대로 드러난 파일이 들어오면 그 자체로 개인정보를 떠안게 됩니다. 개인정보 마킹 검사기는 사용자가 파일을 고르는 순간 사용자 PC의 브라우저 안에서 PDF를 그림으로 바꾸고 글자를 읽어, 가려야 할 정보가 드러나 있거나 엉뚱한 서류이면 다시 올리도록 안내합니다. 이 모든 처리가 서버에 업로드되기 전에 사용자 PC에서 끝나므로, 가리지 않은 파일은 서버에 닿지 않습니다. 공공 교육기관의 서류 제출 서비스에 납품해 운영 중입니다. 서류 종류는 가리지 않고, 찾을 정보는 주민등록번호뿐 아니라 계좌·전화·여권번호 등 고객사가 원하는 정보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합니다. 속도를 위해 기본은 해당 정보가 있는 쪽만 검사하고, 스캔 품질이 낮으면 인식이 어려울 수 있어 도입 전에 실제 서류로 함께 확인합니다.
PDF를 그림으로 바꾼 뒤 사용자 PC의 브라우저 안에서 글자를 읽습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고 서버 부담도 없습니다.
가려야 할 정보가 그대로 드러난 곳을 찾아 개수와 함께 알려 줍니다.
주민등록번호·계좌·전화·여권번호 등 고객사가 원하는 정보에 맞게 검사 대상을 커스터마이징합니다.
서류마다 확인 문구를 정해 두고, 없으면 다른 서류로 보고 다시 올리도록 안내합니다.
정보가 있는 쪽만 골라 검사해 기다리는 시간을 줄입니다.
변환·인식 단계를 화면에 보여 줘 사용자가 기다릴 수 있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