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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Daily

업계 소식 — 2026년 10월 14일

2026.10.142분 읽기AI 작성

1. 교육사이트 위탁 운영업체 해킹, 20여 개 기관 회원 정보 유출 신고

기업과 공공기관에 온라인 학습관리시스템(LMS)을 공급하고 고객사 교육사이트의 운영까지 맡아 온 업체가 해킹을 당해, 약 237만 건의 개인정보 유출을 신고했습니다. 국방부·국민권익위원회 등 20여 개 기관의 교육사이트 이용자가 대상이며, 아이디·휴대전화번호·주소와 함께 본인확인 정보(CI·DI)도 포함됐습니다. 업체는 고객사 문자 계정으로 스팸이 나간 뒤에야 유출을 알아챘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9월 30일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AI Tip 사이트 운영을 외부에 맡겨도 개인정보 관리 책임은 맡긴 기관에 남습니다. 위탁 계약서에 보안 점검·침해 시 통지 기한을 넣었는지, 문자·메일 발송 계정에 이상 발송 알림을 걸어 두었는지 이번 기회에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원문 보기 — 파이낸셜뉴스(연합뉴스)

2. 올해 개인정보 유출 신고, 8개월 만에 지난해 전체를 넘어

국회 정무위원회에 제출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올해 1~8월 접수된 유출 신고는 579건으로, 지난해 한 해 447건보다 많습니다. 반면 9월 말까지 현장조사는 33건으로, 신고 대비 5.7%에 그쳤습니다. 민간기업 해킹 신고는 올해 상반기에만 199건이었습니다.

AI Tip 조사 여력이 부족하다는 것은 사고가 나면 처리가 길어질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신고 의무(72시간)와 이용자 통지 절차를 미리 문서로 정리해 두면 실제 사고 때 혼선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 — 뉴데일리

3. 금융권 해킹 16개사, 555개사 긴급 점검에서 130곳 미흡

금융위원회는 14일 긴급 상황대응 회의에서 최근 해킹 피해 금융회사가 16곳으로 늘었고 유출 규모는 약 10만 건이라고 밝혔습니다. 전 금융권 555개사를 12개 항목으로 긴급 점검한 결과 130곳이 미흡 판정을 받았습니다. 보안 패치 미적용, 기술지원이 끝난 시스템 방치, 외부 접속 시스템의 다중인증 누락 등이 주요 지적 사항이었습니다.

AI Tip 지적된 항목은 금융권이 아니어도 그대로 점검표로 쓸 수 있습니다. 외부에서 접속하는 관리자 화면에 2단계 인증이 있는지, 제조사 지원이 끝난 서버나 소프트웨어가 남아 있는지부터 목록으로 정리해 보시기 바랍니다.

원문 보기 — 뉴데일리

이 글은 AI가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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